Category: 기록
생각한 것, 겪은 것, 공부한 것, 읽은 것 등 하루하루의 기록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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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연산배틀 제작기로 풀어보는 비개발자 바이브 코딩 도전기 – 1. 누가 쉽대?
챗GPT와 비교하면 놀라운 수준의 커서 AI X 클로드 조합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전에 클로드에게 요청한 것은 유저플로우였어요. 프롬프트 자체는 전편에서 소개했던 프로토타입 제작 시 챗GPT에 입력했던 것과 동일합니다. 클로드가 만들어준 유저플로우는 그럭저럭 쓸만했어요. 다만, 처음 바이브코딩에 도전하는 거라 최대한 기능은 간단하게 구현하고 싶어서 ‘두 명이 접속해서 누가 더 빠르게 연산하는지 시합’하는 기능만 남겨두었습니다. 하지만, 바로 난관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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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연산배틀 제작기로 풀어보는 비개발자의 바이브 코딩 도전기 – Prologue
임가비 실험실의 첫 바이브 코딩 <연산배틀>이 바이브 코딩 첫 도전작은 아닙니다. 유튜브 몇 개 보다가, 혹시 이런 것도 되나? 싶어서 처음 만들었던 것은 <사주 확인하기>예요. 순도 100%의 HTML과 CSS와 자바스크립트로만 이루어진 초초 노가다의 결정이죠.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. 지금 보니, 처음 프롬프트도 정말, 게으르기 짝이 없었군요. 그런데 이 간단한 프롬프트 한 마디로 제미나이가 뚝딱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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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1n년차 마케터이자 9년차 엄마의 바이브코딩 도전기 (연산배틀 제작기)
바이브 코딩으로 연산배틀 게임을 만들어본 경험을 공유합니다. ChatGPT와 Cursor AI를 활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수학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실제 결과물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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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옵시디언(Obsidian)으로 시작하는 나의 기록 실험
옵시디언(Obsidian)을 사용해서 기록을 남기기 시작한 것에 대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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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서국도, 서울국제도서전 2025 방문기
얼리버드만으로 표가 매진되고 말았다는 2025년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다. 예쁜 책도 많고, 예쁜 책 관련 액세서리도 많고, 예쁜 그림책도 많고, 예쁜 것들 너무 많은데 사람도 너무 많아서 힘들었던 방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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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예스24 랜섬웨어 해킹 사건을 보고 (예스24 20년 유저이자 마케팅 커뮤니케이터 입장에서)
PR회사 소속 마케팅 커뮤니케이터가 남의 집 위기 이슈를 보면 하는 생각: “와… 실무자 죽어나겠다.. 불쌍해 🥺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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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anticipated와 expected, 기대하고 예상한 건 똑같은데 차이점이 뭘까?
마케터가 미디어믹스를 작성할 때 예상 노출량을 expected impression이라고 쓰는 이유는? anticipated와 expected 모두 ‘기대되는‘이라고 배웠는데, 알고보면 조금 다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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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독서 기록 – <파서블> 읽고 나만의 목표달성 전략 세우기
김익한 교수의 책 을 읽고 세워본 나의 목표 달성 전략들. 요는, 눈에 보이게, 더 잘! 더 명확하게! 이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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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원서 읽기 기록 – <The Let Them Theory> Chapter 2~4
영어 원서 읽으며 궁금했던 표현들 정리하기. 2챕터부터 4챕터까지 정리해봤다. 순간의 휩쓸려 ‘욱했다’를 영어로 뭐라 할까? 한 단계 더 가보자는 건? earn의 숨겨진 의미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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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: 만 8세 여아와 성수동 문구점 나들이 (2) – 포인트오브뷰(POV)
어린이는 성수동을 좋아할까? 일단 우리집 어린이는 매우 좋아했다. 문구류 좋아하는 만 8세 어린이와의 성수동 나들이 후기 두번째 (이번에는 포인트오브뷰)